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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와 두려움은 구두어 보다 표정어로 명료하게 전달 된다

입사 되어진 주관적인 경험의 인물들이 그 주체의 내면 세계 안에서 그 혹은 그녀를 판단하고 관찰하고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경험되어진 엄마적인 인물이 의식적으로 한 개의 독립된 박해자로써 작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때 이다.

---콜롬비아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정신분석학자 ---Roy Schafer---

한해에 6만명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EBS 저녁뉴스](2015년 5월 12일 화요일, 21시 46분 58초 +0900)



한 해에만 6만 명의 학생이 학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공교육의

보호를 못 받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벌써 28만 명을 넘어선

걸로 추정되는데요. 정부가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학업을 이어가는 경우가 가장 많긴 하지만,

아무 것도 안 한다는 청소년이 23%나 됐습니다.

가출을 하거나 아예 집 밖에 안 나오는

은둔형 외톨이
도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두 사회의 보호가 절실한 아이들이지만,

학교를 떠나는 순간부턴 정부 지원을 받기가 어려워집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 후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원 부족'을 꼽을 정도입니다.

상황이 이렇자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정부가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김희정 장관 / 여성가족부

"이번 학교 밖 청소년 지원법 발효와 대책 발표를 통해서는

이 28만 명을 저희들이 일일이 찾아가서 (지원하는…)"

우선 학생들이 최대한 학교를 떠나지 않도록

예방체계를 마련하되,

학교를 나가더라도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200곳을

열기로 한 건데요.

공부를 하고 싶으면

검정고시와 상급학교 진학을,

취업을 원하는 청소년에겐

진로탐색부터 직업훈련까지 맞춤형으로 도와줍니다.

여기에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의료지원까지 포함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실효성이겠죠.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이

실제로 이 지원체계의 혜택을 보려면,

어떤 보완책이 필요할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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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살인 태현이는

중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혼자 방황한 시간만 4년,

아무도 그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범죄에 연루돼 법원에서 상담명령을 받고서야

센터를 찾았습니다.

지금은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 검정고시까지 도전하고 있습니다.

경호원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뷰: 김태현 / 학교 밖 청소년



"조금만 도움을 주고 바로잡아 줄 사람이 있었다면 이렇게 늦게

시작하진 않았을 텐데, 정말 되도록 빨리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원미애 상담사 / 서울 구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친구들이 학업을 중단하고 센터가 있는지 몰랐다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저희가 찾아가지 않는 이상

만나기 어려운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학교에서 학업중단을 결정한 학생에게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와 바로 이어주기로 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는 순간,

사회와 연결고리가 끊어지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김희정 장관 / 여성가족부

"기존에 여성가족부가 단발적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교육부와 직접적인 연결고리에 대한

법적 명시가 없었는데 이번에 법적 명시가 됐다는 게, (학업 중단)

첫 고리에서부터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가 있는…"

다만 청소년이 동의해야

개인정보를 지원센터에 넘겨줄 수 있어

또 다른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부는 최소한의 개인정보는 동의 없이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개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인터뷰: 정제영 교수 / 이화여대 교육학과

"학교 밖에서 어떤 학습 지원이나 도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안 하는 경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후에 법률을 개정해서라도,

학생 동의가 없더라도 학생 연락처라든가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연계가 되도록…)"

학교를 떠나면 쉽게 고립되는 '학교 밖 청소년'들.

이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EBS뉴스 이상미입니다(2015년 5월 12일 화요일, 21시 46분 58초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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